2026. 10. 20. 17;00입은 입이로되 참 추(醜)한 입이로다.추(醜)와 미(美)는 물과 기름이라 결코섞이지 않는 법,국민들은 무엇을 바랐을까. "소방이 가장 큰, 골치 아픈 재정 빨대같습니다"도 부족해, 고 김진석 소방관의 유가족과 많은 소방관 앞에서 "사과를 바라시니까~사과를 드립니다." 라는 언어유희(言語遊戱)를 하여 국민들은 분노하고 질려버렸다. 사과는 사족(蛇足)을 달지 않고 진심을보여야 하는데 그 여자는 끝내 사족을달았다. 독기가 넘치는 눈,웃음기라고는 보이지 않는 표독한 표정의 얼굴,상대방의 심장을 후벼 파는 말투,이름이 어울리지 않는 그 여자, 바로 얼마 전 법무장관과 6선 의원으로집권당 대표를 지냈던 현 경기지사를 말하는 거다. 어쩌면 "좌~아하게"~라는 대통령의 어법..